EDA

내가 느낀 걸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할 수 있다=내가 말하고 싶은 걸 찾기 위해서는 눈으로 본다 . 결국 이어지는 관계, 추구하는 방향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보고 말해야
내 생각과 자신을 표현할 수 있으며 "우리는 누구나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다"

What i have seen from my perspective, I can say with my mouth. . You decide!

자신만의 표현방법으로 존재감을 알리세요, EDA는 표현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.
 

NO TAG

NO PACKAGING

NO NATURAL LEATHER

WHY?

floating-button-img